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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봉제 스토리 2. (봉제편-상)
learve(르아브)(ip:) 2017-10-04 17:54:30 0점 조회수 : 835 추천하기


단추와 단추구멍은 쉽게 봐왔었던 부분이라 이해하기가 쉬웠을텐데요 !





이번에는 옷을 연결해주는 봉제방식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셔츠를 만들기 위해 원단을 재단하게 되면

 소매, 카라, 앞판, 뒤판, 커프스, 견볼, 주머니 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나뉘어진 원단들을 다시 옷의 형태로 연결해주면서 봉제가 시작됩니다.



연결에 따라 크게 옷 앞면(보이는 면)에 스티치가 보이는 방식,

스티치가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옷 앞면(보이는 면)에 스티치가 보이는 봉제방식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는 두 가지 방식인 체인봉제, 통솔봉제 입니다.








*앞면 스티치가 보이는 방법



체인봉제는 체인을 이용하여 두개의 침을 박아 옷을 연결하는 봉제 방법입니다.



작업속도가 빠르고 파카링(울렁임)을 완화 시켜주어 일반 셔츠 봉제에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기본 셔츠 원단(면, 폴리 등)에 많이 쓰이며 스판이 있는 원단에는 밀림 현상으로 작업이 어렵습니다.








*앞면 스티치가 보이는 방법


쌈솔 봉제는 앞면에 1줄, 뒷면에 2줄 스티치가 보이게 하는 봉제 방법입니다.



디자인에 따라 앞 뒤를 바꿔서 박음질이 가능하며, 봉제가 튼튼하고 안쪽도 깨끗하게 마감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이 아닌 두 번의 박음질 작업이 들어가며 작업 시간과 기술적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기본 셔츠 원단(면, 폴리 등)에 많이 사용되며 스판이 있는 원단에는 밀림 현상으로 작업이 어렵습니다.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는 두 가지 스티치가 보이는 방식인 체인봉제, 통솔봉제를 설명 드렸습니다.





 같은 봉제방식, 같은 원단, 같은 디자인이더라도

옷을 만드는 공장의 기술력, 작업자의 숙련도, 장인정신등에 따라 퀄리티의 많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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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RIM은 컨템포러리 브랜드 메인 공장에서 하청을 주는 공장이 아닌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메인공장에서 퀄리티 높은 봉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드는 옷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는 고객님이 옷을 받았을때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제 용어는 대부분 일본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다루는 곳에 따라 용어사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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